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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오름

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

2017년 05월 08일 12:19

김수진 조회 373




    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


 이제는 남들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

 나 자신이 당당하고 만족하면

 그것만으로 충분하다.


 나를 몰라주는 상사나 선배가

 뭐 그리 야속한가


 하늘이 다 아는데 말이다.

 굳이 사람의 인정을

 당장 확인하려 들면 기운 빠진다.


 그 '사람들' 이라는 게

 고작 내 주변이라면 너무 좁지 않은가.


 그냥 두어라.

 어차피 세상이, 하늘이

 언젠가는 알게 됭 것임을 그냥 믿자.


 나는 믿는다.

 조금 느린 아날로그여도

 하늘의 정산 시스템은

 지극히도 정확해서

 언제고 자신이 세상에 한 것만큼

 돌려준다는 것을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좋은글 중 )


알아주기를 바라고 ,알리려고 행동했던 지난난들...

생각과 촛점이 나 아닌 다른 곳에 있었던 어리석었던 삶..

늘 부족했고  당당할 수 없었고 서운하기만 했던 삶..

다 버리고 이젠 나의 삶을 살고 있다.

나를 위해 하는 행동은 보다 적극적일 수 있었고 나를 위해서 했던 것이니

조금 부족해도, 잘못했어도 다시 하면 그만이고..

생색낼 일, 바라는 일  없으니 서운하지도 않고,, 차암 신간이 편타..

난 이제 내 삶의 선장이고 싶다...

맛점시간 입니다..

좋은하루 되세요 ^^